• 2017.12
    제49호
    • 발행인:  신현목
    • 편집인:  조재열, 이서연
    • 발행처:  토목동창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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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문행사현장 > 동창회 문화행사 - 서토야
2017년 서토야를 돌아보며...

안녕하십니까? 서토야 간사 52회 권진 입니다.

 

 동문분들의 성원에 힘입어, 2017년에도 5번의 서토야 행사를 진행하였습니다.

4월부터 8월까지 월 1회씩 진행을 했고, 약 200분의 동문과 동문가족께서 참여해 주셨습니다.

 “서토야” 회장을 맡아 이끌어 주시는 박홍용 동문(33회), 매년 행사에 큰 도움을 주시는 이남철 동문(44회), 현세인 동문(53회)께 큰 감사를 드립니다.

 

 2017년에는 정규리그 우승의 기아 타이거즈와 15,16년 연속 우승한 두산 베어스가 한국시리즈에서 격돌했습니다.

 한국시리즈 1차전, 광주구장에서의 깜짝 시구가 힘이 되었을까요?

결국, 막강 타력을 앞세운 기아 타이거즈가 가뿐히 우승컵을 거머쥐었습니다.

 8년 만에 이룬 11번째 우승으로, 2018년에도 기아 타이거즈는 유력한 우승 후보로 멋진 경기를 보여줄 것으로 기대됩니다.

 

 한가지 아쉬운 점은, 고척구장 관람을 추진했으나, 단체석 확보가 어렵고, 경기일정을 맞추지 못해 성사시키지 못했습니다.

 

 2018년에도 “서토야”는 계속됩니다.

 시즌 중 5~6회의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며, 장소, 시간, 회비, 간식 등 기본적인 운영방식은 변함 없이 진행됩니다.

 여기에, 특별이벤트로 부산 사직구장 관람을 야심차게 추진하고자 합니다.

회장님과 간사들이 함께 고민하여, 동문 분들께 즐거운 시간이 되도록 잘 준비하겠습니다.

 

“서토야” 행사는 이제 9년차를 맞고 있습니다.

한국 프로야구가 있는 한, 지속 가능한 동창회 문화행사가 될 수 있도록, 동문 분들의 많은 참여와 아낌없는 조언을 부탁 드립니다.
권진
52회
두산건설(주) 차장